커튼콜
SBS NEWS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죽은 상어 수조에 넣고 작품이라고? '악동' 데이미언 허스트의 질문 |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커튼콜313]
1 hour 11 minutes
Posted May 19, 2026 at 3:00 pm.
0:00
1:11:00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열리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조 속 상어와 다이아몬드 해골 등 작가의 대표작들이 대거 출품되었습니다. 파격을 넘어 삶과 죽음, 자본주의의 욕망을 날카롭게 건드리는 작품들인데요, 커튼콜 313회에는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이 출연해,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세계와 전시 비하인드를 전합니다.
Previous
휴방 및 이벤트 안내 [커튼콜 공지]
Next
이서진 고아성의 첫 연극 '바냐삼촌', 왜 눈물겨운 코미디가 됐을까 [커튼콜314]
← See all 334 episodes of 커튼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