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리뷰
꾸요, 다비, 민디, 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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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러네이 엥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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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an 8, 2018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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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리뷰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언제쯤 우리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무의식 속에 내재된 외모강박에 대해 말한다!
풀 메이크업(!)을 하고 오랜만에 참여한 꾸요와
자연인(!!) 상태의 다비, 뚜비는 답을 찾았을까?
연말 인사로 마무리했지만 새해에 업로드하는 건 안 비밀....
p.s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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