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라지지 않는 불안.뭔가 옥죄는 듯 한 불편함.애써 떠올리지 않으려 해도, 애써 참아내려 해도 나를 괴롭히는 무언가.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너무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 증상.공황장애!여러분은 어떠신가요?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겪은 신적 있지 않은가요?약그시바 팀원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특정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걱정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함께 듣는 음악Verklärte NachtTransfigured Night Op. 4(정화된 밤)작곡 : Arnold Schoenberg지휘 : 프랑크 크라머연주 : 서울바로크합주단전체듣기 : https://youtu.be/RDDQnDzDSro?t=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