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욕망과 어떻게 타협하며 살아가나요? 강박과 욕망이 정체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분들을 찾습니다. 여러분에게 "강박"은 무엇인가요? 강박은 낙인일까요? 당연히 느끼는 감정을 "강박"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자기검열을 하는 걸까요?
May 11, 2021
10 min

제겐 어떤 플랫폼이든 항상 부족했고, 항상 할 말이 많았으나 절제하고 참고 살았습니다. 이제 좀 쏟아부으면서 창작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편집 당하지 않아도 괜찮은 날 것.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글자수제한이 없는 저널.
May 11, 2021
2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