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섬,독. 애매한 고통을 기록하다.
말,섬,독. 애매한 고통을 기록하다.
여자 민
말섬독 실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말 많고, 섬세하고, 독특한 남지민의 고민, 고통, 생각 그리고 시각을 여과 없이 검열 없이 기록해보겠습니다. 다양한 사회 문제, 책 소개, 제가 일상 생활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이다. 그리고 그 선언을 넘어서 무언가 창의적이고 재밌고 지속가능한 문제제기와 비판의식을 살려보려고 합니다. 뭐... 재미 없으면 틀어놓고 주무셔도 무방합니다. 보통 잔잔하게 말하니까요.
강박일까 욕망일까
여러분은 욕망과 어떻게 타협하며 살아가나요? 강박과 욕망이 정체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분들을 찾습니다. 여러분에게 "강박"은 무엇인가요? 강박은 낙인일까요? 당연히 느끼는 감정을 "강박"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자기검열을 하는 걸까요?
May 11, 2021
10 min
말 많고 섬세하고 독특한 남지민의 시각을 기록하다. 그 첫 출발
제겐 어떤 플랫폼이든 항상 부족했고, 항상 할 말이 많았으나 절제하고 참고 살았습니다. 이제 좀 쏟아부으면서 창작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편집 당하지 않아도 괜찮은 날 것.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글자수제한이 없는 저널.
May 11, 2021
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