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량조절로 계속 이어지는 2021년 결산, 2월호에는 집에서 본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사랑하는 플래너건의 신작부터 한국 드라마 괴물까지 이어지는 이번호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Feb 13, 2022
48 min

준씨가 말리그넌트에 화가 난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군이 제임스 완을 기대하게 된 이유는? 베스트 이외의 영화들까지 이어지는 신년호 마지막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셔요.
Jan 30, 2022
28 min

21세기의 거장인 크리스티안 페촐트와 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에 대한 찬사부터 도군이 홍상수 감독에게 짜증나는 이유까지, 이어지는 2021년 결산도 재밌게 들어주셔요.
Jan 23, 2022
42 min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저희는 새해를 맞아 2021년에 본 영화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요.
Jan 16, 2022
46 min

미드소마의 결말과 호르가의 특성, 각자가 느낀 인상적인 장면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2021년 마지막 에피소드를 만나서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 31, 2021
31 min

12월의 꽃말, 아리 에스터의 미드소마 입니다. 미드소마는 고어영화다? 힐링영화다? 호러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Dec 19, 2021
51 min

오랜만에 복귀호로 돌아왔습니다. 녹음을 쉬는 동안 지내온 이야기와 각자 인상적이었던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Dec 12, 2021
37 min

왕가위 감독은 개봉 직전까지 중경삼림의 편집을 마치지 못해 각각 다른 버전을 본 관객들의 감상이 완전 달랐다는데?중경삼림의 비하인드를 다룬 이번 에피소드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Apr 25, 2021
2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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