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AI가 기사를 쓴다는 말에 언론사 현장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기술이 아직 멀었다는 불신, 일자리를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이 교차하죠. 하지만 AI 서비스의 최대 약점인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정면돌파하자 상황이 달라졌습니다.학술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연결하고, 검증 과정을 세분화한 결과는? 대선 토론회 120분 동안 123개의 팩트체크를 실시간으로 수행했습니다. 1분마다 하나씩, 인간 기자로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죠.현장의 저항이 경탄으로 바뀌기까지의 여정, 언더스코어 강태영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https://youtu.be/asZSt7vCpJs────────────────────────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dataholic4 ● 팟빵 팟캐스트 | http://bit.ly/dataholic ● 애플 팟캐스트 | https://apple.co/2M3yFyc ● 페이스북 | https://www.fb.com/dataholic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