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생계형 건축가의 '소소학'스물아홉번째 이야기 : 비주류 다큐멘터리 이야기이번 에피소드는 비주류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신도사는 '이타미준의 바다' 찰리박은 '말하는 건축가' 요다소장은 '집의 시간들'을 선택하여각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해서 소개하고 토론합니다.비록 비주류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묵직한 의미가 있는 건축 다큐멘터리 영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청취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인스타그램에 studio_soso를 검색하시면 패널들이 언급했던 이미지나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소통의 창구이기도 하니 문의사항 및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을 남겨주세요 :D)*음원출처 : sunny day(www.theartistuni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