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옵서버》가 “2024년 최고의 데뷔작”으로 꼽은 니컬러스 파담시의 《영국은 나의 것》은 외로움과 분노, 소속되지 못한 세대의 정서를 예리하게 포착한 문제작인데요.오늘 책걸상 번역가 김동욱 님과 「영국은 나의 것」시작합니다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옵서버》가 “2024년 최고의 데뷔작”으로 꼽은 니컬러스 파담시의 《영국은 나의 것》은 외로움과 분노, 소속되지 못한 세대의 정서를 예리하게 포착한 문제작인데요.오늘 책걸상 번역가 김동욱 님과 「영국은 나의 것」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