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올해의 첫 ‘흉폭한 차차’ 에피소드. 게스트 ‘사랑해’ 작가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1부] 성노동자와 예술・ 연구자의 소수자 선망과 연구당한 이야기・ 위악적 작가주의와 ‘피씨충’의 생산・ ⟪제3회 페미니즘 예술제⟫ 작가 사상 검열 배제 사건[2부] 성노동자와 유머・ 공중파 매춘 캐릭터 ‘다나카’와 재현의 문제・ 당사자의 출연할 권리와 발각될 공포・ 다 웃자고 하는 손님 얘기게스트: 열심, 왹비, 사랑해진행: 나무편집: 나무, 배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