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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내용을 잘 아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술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교리와 지식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뜻을 알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까지를 의미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에 대해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다 잘났습니다. 똑 부러집니다. 그런데 자기가 아는 그 지식만큼 변화되었나요? 그 지식만큼 하나님을 따라 살고 있나요? 하나님을 아는 만큼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진한 향기를 내고 있나요? 그게 아니면 성경에서 뭐라 그래요?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고전
![손계문 목사 설교 말씀 [성서연구원]](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OTg0OS5qcGc_MjAyNjMzIiwiZmFsbGJhY2siOiJodHRwczovL2lzMS1zc2wubXpzdGF0aWMuY29tL2ltYWdlL3RodW1iL1BvZGNhc3RzMTI2L3Y0L2E5LzYyLzBkL2E5NjIwZDJmLTI4MDUtNzdlOC1iMjdlLTA5NjQ4ZGY4MDQ1My9temFfMTMzMTAwNDY0ODA1NjM2MjQ0MzIuanBnLzYwMHg2MDBiYi5qcGcifQ.R1f-uqcnoHfLmqdw-o8m4_WAiqWt9SU6ia6Z0BYcZnk.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