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
남수진
21회 I stink (짧은데 해석이 안되는 책을 대하는 자세)
33 minutes Posted Apr 6, 2018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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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짜리그림책이면 다 만만한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왤케 어려운 걸까요.
나만 어려운거 아니고
내가 어려우면 대충 다 어려운 책입니다.
겁먹지 마시구여.
ccasic 님이 낭독부탁하신 I stink 소개해요. 냄새차가 나가신다.로 번역된 책이랍니다.
차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그리고 똥 얘기 한참 좋아할 아이라면 실패 없는 책입니다. 한번 읽고 푹 빠질꺼예요. 지겹게 읽어주셔야 할지도 몰라요. 그건 책임 못져요. ㅎㅎ 저희 애들 20-30개월때 닳도록 읽었던 책 입니다. 파닉스가 별건가요. 이 책만 줄줄줄 읽아보면 자음 음가는 그냥 다 익혀요. 잘 만들어진 영어그림책 한권, 10개월어치 파닉스학원비보다 낫다.라 주장합니다. 영어 즐기면서 하세요. 지겹게 하지 마시고요.
조은수 작가님 번역이 너무 훌륭해서
이번 그림책은 제가 번역하지 않고
조은수 님 번역을 거의 살려서 낭독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셔요.
32개월때 2호랑 이 책 읽는 동영상이 여기 있네요. https://blog.naver.com/afantibj/20047029600
37개월떄 2호랑 이 책 스캔+코팅해서 알파벳카드로 만들어 노는 동영상이네요.
https://blog.naver.com/afantibj/20052989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