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윤소희 감독님과 함께했던 12화, 재밌게 들으셨나요? 오늘은 그 날 나누었던 대화 중 아쉽게도 분량을 위해 잘라냈던 몇 토막을 짜투리 에피소드로 가져왔어요. 능력을 어필하고 내가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값어치를 당당하게 밝히는 자기PR 경험담,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가로막는 아픈 몸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13화는 2주 여름방학 후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모두 뜨거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요!-Reed Mathis - Put On Your Dancing Pants Artist: Reed Mathis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