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화에 이어 <전국망한프로젝트자랑대회>가 계속됩니다. 처참히 실패했던 텀블벅 펀딩, 떼돈을 가져다줄 뻔했으나 코로나의 직격타를 맞아 침몰해버린 전자책, 과감하게 80만 원이나 투자했으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쇼핑몰… 심지어 실패에 대한 프로젝트를 벌였다가 실패하면서 진정한 예술(art)의 경지에 이른 이야기까지! 남은 두 개의 상을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접전, 과연 어느 망한 프로젝트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을까요? 지금 바로 들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