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조직 밖에서 뿔뿔이 흩어져 일하는 우리는 늘 같은 궁금증을 안고 살아갑니다. ‘나의 동료들은 뭘 먹고 살고 있을까?’ ‘그 일을 하기까지 어떤 고민과 선택을 했을까?’ 그래서 조직 밖에서 일한지 4년차를 맞는 <걸어서 조직 밖으로> 진행자 두 명이 서로를 인터뷰하기로 했어요. 그 첫 번째 타자인 프니는 회사를 나온 이후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하고, 한동안 수입을 만들지 않는 니트 생활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줬는데요. 그렇게 ‘콘텐츠업자’로서 영감(+일상툰 소재+짤방)을 성실히 수집했을 뿐인데 어느날 카카오 계열사가 협업을 제안해왔다는 겸손에 연옥의 고개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함께 들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