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윤종신'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월간 윤종신'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MYSTIC Ent.
(18년 10월) 죄 많은 소녀 [2017]
1 hour 18 minutes Posted Oct 14, 2018 at 7:59 am.
0:00
1:18:40
Download MP3
Show notes
[제목]
죄 많은 소녀
2017
[감독 & 각본]
김의석
[출연]
전여빈, 서영화, 고원희, 유재명, 서현우
[시놉시스]
같은 반 친구 ‘경민’의 갑작스런 실종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영희(전여빈)’는 가해자로 지목된다. 딸의 실종 이유를 알아야 하는 ‘경민’의 엄마,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하는 형사, 친구의 진심을 숨겨야 하는 ‘한솔’, 상황을 빨리 정리하고 싶은 담임 선생님까지.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영희’를 의심한다. 죄 많은 소녀가 된 ‘영희’는 결백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comment]
윤종신 “잘 내버려두자.”
김세윤 “지금 가장 죄 많은 사람은 이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
배순탁 “선우정아 씨, 영화음악도 잘하면 어쩌라는 겁니까.”
김이나 “우리는 모든 일에 너무 상관이 있다.”
임필성 “영희야, 경민아,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서 무슨 얘기를 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