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기자
Unknown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5월16일)원탁의기자-시찰도 안했는데, 오염수 아니라 처리수?
15 minutes
Posted May 16, 2023 at 7:17 am.
0:00
15:07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오염처리수'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여당에서 나왔는데..
일본은 줄곧 다른 나라에 이 표현을 써달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오염이 이미 다 처리된 물이라고 표현해 우리 스스로 일본에 면죄부를 주는 모양새가 아닌지...
우리 국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그들..
훗날 그들을 하늘이 돕는다면 형벌, 돕지 않는다면 천벌을 내릴 것이라는 걸 알고는 있는지..
Previous
"여기있슈(ISSUE)!" [24회] 민주당 돈봉투 사건..내부 분위기는?
Next
月刊원구환[2023년 5월] 尹정부 1년, 왜 국민들은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가?
← See all 227 episodes of 원탁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