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당신의 출퇴근길 친구, <퇴근 후 뭐하세요?> 시즌2 8회!지난 7회에 이어 손조문 저자의 '시따위(내 청춘의 쓰레빠 같은 시)'로 돌아왔습니다!팍팍하고 모질어도 결국은 청춘이다!이번 방송에서도 청춘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 몇 편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오늘은 특별히 팟캐스트 <서어른이 되고보니>의 애니 씨와 '서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솔직하고 유쾌한 그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인스타그램 haru_jerri에서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