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당신의 퇴근길 친구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두 여자와 함께 지루한 퇴근시간을 즐겁게 채우세요.[13회] (오열주의) "나의 미생 시절....."서툰 일솜씨와 상사의 눈치에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미생 시절!여러분의 경험담을 haru_jerri"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유로이 보내주세요!- 진행 : 하루, 제리- 방송 : 수요일 오후 4시- 공식 계정 : www.instagram.com/haru_jerri ("haru_jerri"를 검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