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회복이있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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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주일예배] 카리스 칸타타
20 minutes Posted Nov 12, 2025 at 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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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3장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