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정의의 문제는 분배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었다. 또한 불평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론과 사회적 논의들이 존재한다. 1980년대 이후 신자유주의 시대이후 정의와 분배의 문제는 밀접하게 연결된다. 낙수이론의 허구성이 밝혀진 이후 불평등과 분배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롤스의 정의론은 아직도 정의이론과 관련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과연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인가. 그리고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