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문장의 위로>, <나에게 하는 말>,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등의 저자 이동영 작가 편입니다. 글쓰기는 실무적인 용도도 있지만, 감정과 고민을 정리하고 다듬는 역할을 합니다. 고단한 직장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 받기가 십상이겠지만 역설적으로 글을 써 보세요. 복잡한 감정이 가지런히 정리될 지 몰라요. 이동영 작가를 모시고 일상에서 책 잘 읽고 글 잘 쓰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 (출연 : 이동영 작가, 북 엔터테이너 권인걸,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