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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번째 팟캐스트: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소설 “추운 봄”안녕하세요, 입백이 여러분!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여미게 되는데요. 포근한 햇살 아래에서도 문득 느껴지는 시린 공기가, 마치 삶의 이면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이번 4월은 “봄”이라는 계절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 보려 합니다!이번 1호 팟캐스트에서는 프랑스의 대문호, 다니엘 살나브의 소설 “추운 봄”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총 11개의 단편들로 구성된 “추운 봄”은 다양한 인물상을 통해 우리 삶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있는데요. 담담한 문체로 삶의 모습들을 그려내는 게 매력적인 소설입니다.삶의 의미란 한평생 고민해도 온전히 알기 힘든 법이죠. 삶의 무상함 앞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소설 속 단편들이 던지는 묵직한 질문들을 패널들의 목소리로 담아보았습니다.또한 이번 팟캐스트는 새로운 패널들이 처음으로 마이크 앞에 선 특별한 회차였는데요! 처음이라 조금은 떨리지만, 그만큼 더 진솔하고 열정 넘치는 감상과 각자의 경험담을 녹여냈으니, 지금 바로 4월 1호에서 확인해 주세요!눈백입백 인스타그램 @eyes100_mouth100눈백입백 구독과 관련된 정보는 프로필 하단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오프닝송과 엔딩송은 루덴스 자체 제작으로 루덴스 활동 이외에 사용을 금지합니다.#소설리뷰 #추운봄 #다니엘살나브 #프랑스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