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읽어주는 남자
잔트가르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102. 입 찢는 여자
5 minutes
Posted Jul 6, 2020 at 12:00 am.
0:00
5:12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입 찢는 여자 [번역 괴담] - 무서운 이야기 읽어주는 남자 공포라디오
늦은 시간 나는 아무도 없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나 말고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은 한명 밖에 없었다.
이상한 여자다..
얼굴의 하반부를 마스크로 덮고있다.
그런데 그때 여자가 말을 걸어왔다.
"너.. 내가 이상 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무서운이야기 #공포라디오 #빨간마스크 #2ch
출처:
https://bit.ly/3fh9ySe
Previous
101. 한밤중의 열차 ( 무읽남 복귀 합니다 )
Next
103. 원숭이 꿈 (꿈 괴담)
← See all 128 episodes of 무서운이야기읽어주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