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올들어 가장 추운 날, 함께 걷는 아이들 김현주 팀장, 김나희 간사 출연아이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사회 꿈꾼다독특한 탄력근무제와 원격 근무, 수평적 의사결정 구조로 아동복지계 새바람 일으켜올키즈스트라, 올키즈스터디, 자몽, 엑시트버스로 만나는 아동, 청소년아이들의 성장 도우며 사회 변화 추구해함께 걷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복지계 깍쟁이들의 숨은 이야기오케스트라로 성장한 아이, 남 모르는 아픔도그런데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운동은 왜?복지계에는 깍쟁이가 필요해~~미리 만나보는 2018년 함께 걷는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