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꽃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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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5주 [덤방송] 페미니스트를 위한 코미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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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5, 2017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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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 별한, 이난, 호수
페미니스트는 웃자고 한 농담에 죽자고 달려드는 <불편종자>들이다?
그럴리가요. 재미조차 없는 게으른 농담을 참지 못하는 <고오급 유머 향유자>들이겠죠.
지긋지긋한 <빻은 개그 패턴>들은 신나게 까보고,
페미를 위한 코미디는 있다! 휴가 때 정주행할 속 시원~한 코미디들을 노나 봅니다.
속수무책 더운 여름, 빵빵 터지는 덤방송과 함께 피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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