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구두수선공이 만난 하나님 - 톨스토이作'
우리가 가진 가치를 지키고 실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단지.. 우리가 물질만능의 세상에 더불어 살면서 잊고 살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애써 합리화하며 살기에 그 가치가 빛을 잃어갈 뿐.. 마르틴이 읽은 마지막 성경구절의 가르침처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신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깨달음을 얻은 이 시간이 바로 우리가 행동해야 할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