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위로
소시민, 시바라기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1회-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1 hour 5 minutes
Posted Jul 14, 2016 at 4:16 pm.
0:00
1:05:58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김민정 시인도 아마 자신이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을 깊이 생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시를 읽으면 그녀가 남성들만의 사회를 여성의 시각으로 직시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Next
2회-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 See all 11 episodes of 시답잖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