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잘 지내니?나 역시 너를 잊지 않고 있어.너와 함께 했던 시절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어.너와 헤어진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여전히 난 네 꿈을 꿔.부치지 못한 편지가우연히 가 닿았습니다.나 자신을 부정당한 채 그저 주어진 대로 벌을 받듯이 살아왔던 지난 날을 보듬어 안고진정한 나를 찾아, 사랑 앞에 부끄럽지 않은 얼굴로다시 살아가는그냥, 보통의 윤희 이야기우리는 언젠가 영화였다.오늘 영화는 윤희에게입니다.*안녕하세요. '우리는 언젠가 영화였다'는 다음달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영화식당에서 헤어짐의 인사를 고하려 합니다.너무나도 감사했던 영화식당분들과 우언영을 함께 들어주신 분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우언영 어워즈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