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그 상황과 감정을 겪고있던 당시에는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것들 혹은,치유되지 않을 것 같던 마음속 상처들이시간이 지난 어느날인가너무나 이해되고, 눈 녹듯 용서가되는그런 시간이 찾아오곤 한다.한 해를 정리하며, 이야기해보는 시간.열받는일만 더 떠오르게하면 어.쩌.지.- mail : [email protected]- blog : http://blog.naver.com/ajjj0211(검생창에 팟캐스트 어쩌다이렇게됐지 검색)- Instagram : ajjj0211(어플내, 어쩌지 혹은 ajjj0211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