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이의 마음단련장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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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우울증을 앓았던 그에게 하고 싶은 말이 남았을 때 밤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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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13, 2018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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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 한 문장 읽었는데, 또 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꼭 털어놓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왔어요.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진 지 곧 세 달이 다 되어가거든요. 이 정도면 잊을 만도 한데 아직도 저는 미련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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