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의 시대까지 이어온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관.하지만 수학과 망원경의 발명으로 사람들은 우주를 새롭게 보기 시작하는데.혜성같이 나타난 금수저 코페르니쿠스와 지동설!마틴루터와 칼뱅은 그에게 독설을 퍼붓고...예상과는 달리 코페르니쿠스는 (임시)대주교까지 한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그의 지동설은 그의 사후에 갈릴레이와 캐플러로 이어지는데과연 흙수저 갈릴레이는 기회주의자였을까?그는 재판에서 과연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을 했을까?교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성경이야기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