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늘어나는 인구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던 신들...그래서 가뭄도 보내보고 별의 별 방법을 써 봤지만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도저히 못참겠다.타노스 불러와~땅의 인구를 쓸어버리기로 한 신들은 대홍수를 불러 일으키려는데...이에 반발한 엔키신은 벽에다 무언가를 속삭이는데...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아트라하시스와 우트나피시팀의 이야기.그리고 노아의 홍수이야기와의 유사점과 차이점은?고대에 정말로 대홍수가 있었을까?교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성경이야기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