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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경매를 반대하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벌지 않을 수도 없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래는 질문 원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오늘은 질문이 아니라, 제 넋두리좀 늘어놓고 싶어요. 어제 집에다가 제가 경매공부를 하고 있고경매로 부자 될꺼란 말을 하니생각보다 가족의 반대가 심하네요임차인이 안나간다고 버티면 어떻게 할거냐?임차인 내보내야하는데 직접 가서 갓난 애기 보고 그러면내보낼수 있겠느냐? (동정심같은게 안생기겟느냐?)친구가 빌라 임대놧다가 임차인이 맨날 비샌다 어디 곰팡이 슬엇다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요구 사항이 많아서 골치썩었다는데 너는 그거 다 처리해줄수 있겠느냐?사람이 불로 소득으로 돈 벌려고 하지말고 개미처럼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야지 경매같은걸 하려고 하느냐?등등의 얘기를 하면서 반대를 하네요생각보다 무지 심한거에 솔직히 내심 놀랏어요.진짜로요이럴때일수록 더욱더 경매로 성공을 보여쥬고 싶은 오기가 생기네요최근 매너리즘에 빠졌었는데 오히려 잘됏다고 생각하지만그래도 가족들의 반대가 의외엿습니다 ㅎㅎㅎ다른 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헤쳐나갔나 귱금하기도 합니다정답은 제가 실적을 보여주는거겟죠??비오는날 저 혼자만의 넋두리였습니다 ㅎㅎㅎ그럼 안녕히 계세요 ㅎ질문: [email protected]상담: 1800-7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