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소]불특정 소수를 위한 영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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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소 Episode49. 보통의 존재와 익숙한 새벽 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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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30, 2019 at 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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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시리즈 다섯 번째 시간의 주제는 뮤지션이자 작가인 이석원씨의 '보통의 존재'와 오지은씨의 '익숙한 새벽 세시' 에세이 두 권입니다. p와 봄봄이 각각 공감하며 읽은 내용들과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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