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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옐로무비] 전작보다 스케일은 커지고, 촌스러워진 추석 영화, '공조2' (ft.정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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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8, 2022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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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의 '영쾌한담'
옐로무비 - '공조2: 인터내셔날'
781만 흥행작, '공조'의 화려한 컴백?
'공조2: 인터내셔날'에 관한 영화담
- 지금까지 이런 추석 극장가는 없었다
- 자막 폰트부터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 의도된 촌스러움이 매력인 작품
-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의 삼각관계
- 전작 '공조'와는 이렇게 다르고 확장되었다
- 추석 대작의 미덕은 갖추고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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