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삼식이가 알고 보니 쌉똥차? 비련의 남주인공? 현실에서 이런 남자와 연애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몰입을 위한 상황극 열연까지!-눈 떠보니 서른이 된 두 남녀, 애니와 케이의 아무말 대잔치!어떤 사연,의견도 좋습니다. 같이 공감하고 얘기 나눠요!인스타그램 계정, 이메일, 아래 댓글란에 말씀주시면 방송에서 함께할게요.*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iam_thirty* 이메일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