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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톺아보기
1) 독대는 없었다…尹 "靑시대 꼭 마감" 文 "면밀히 살펴 협조"
2) 회동서 빠진 사면론…임기내 MB사면 여부, 결국 문대통령 몫으로
3) "성공 기원" "잘된정책 계승"…171분 최장회동, 극적합의는 없었다
4) 전장연 시위 놓고 내홍 조짐…이준석 "尹 집무실이 더 타격"
5) '지하철 무릎 사과' 김예지 의원…인수위 "시위 당연한 권리"
6) 새물결, 민주와 합당 선언…김동연 대표, 경기지사 출마의지 강력
☞ 박정호 오마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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