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의 미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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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지만|크리에이터 이연|잡담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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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an 19, 2026 at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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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말로 먹고사는 삶.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또 다른 업의 생존 방식,
‘프리랜서’의 이야기.
잡담의 미학에 현 미술 크리에이터이자 생활 예술인,
95만 유튜버 이연(@LEEYEON)님 등장!
예술가와 프리랜서의 경계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부터
불안한 업의 지속성을 지키는 방법,
그리고 서울시가 마련한 프리랜서 지원 정책 이야기까지.
오늘은 예술을 업으로 삼은 여러분들을 위한
잡담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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