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열심히 함께 놀고 있는데 '엄마, 놀아 줘~'라고 아이가 말할 때 엄마는 맥이 빠진다.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아이와 놀기는 힘에 부치는 노동이 되기 쉬운데... 이 시대 놀이에 어떤 문제가 있길래 놀기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나? 쉽고도 재밌는 놀이법은 없을까? 툭 터놓고 말하고 해법도 찾아보는 독박육아 대탈출 여섯번째 놀이 편.발랄하게 통통 튀면서도 코끝 찡하고 고개 끄덕이지는 이야기를 잘도 풀어내는 젊은 세 엄마, 산드라 미오 말캉과 함께 놀이터로 가 보자. 이 시간에는 놀이전문가 물방울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놀이 팁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