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제] 변화와 고백최용덕 詞,曲우리가 걷는 이길은 보기에 좁고 험하며찾는이 매우 적어서 외로웁지만이길 끝에는 우리 주님이 계셔 우리를 그품에 안아주시리세상 사람들 우리들을 보며 어리석다고 조롱하지만이길을 가는자마다 영원히 주와 살리라우리는 함께 이길을 선택한 형제자매요영원한 주의 나라의 백성이기에서로 도우며 서로 손을 잡아주며 이길을 함께 걸어갑시다세상 사람들 우리들을 보며 어리석다고 조롱하지만이길을 가는자마다 영원히 주와 살리라 이길을 가는자마다 영원히 주와 살리라[Credit]Vocal & Guitar : 나의즐겨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