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제] 회개와 영접문찬호나를 위해 오신 주님 나의 죄를 위하여서유대민족 들에게 잡히시던 그날밤에아무런 말도 없이 우리에게 사랑을보여주신 주님 예수 십자가를 지셨네그러나 언젠가 주님을 부인하며 원망하고 있을때에나에게 오셔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지셨네거절할 수 없어 외면할 수 없어 주님의 그 손을 잡았었네주님의 사랑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네이세상에 오신 주님 나의 죄를 위하여서로마병정 창과 칼에 찔리시던 그날 오후아무런 말도 없이 우리에게 평안을약속하신 주님예수 십자가에 못박혔네[Credit]Vocal & Guitar : 나의즐겨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