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제] 변화와 고백김석균 詩,曲멀고험한 이세상길 소망없는 나그네길방황하고 헤매이며 정처없이 살아왔네의지할 것 없는 이몸 위로받고 살고파서세상 유혹 따라가다 모든 것을 다 잃었네무거운 짐 등에지고 쉴곳 없어 애처로운 몸쓰러지고 넘어져도 위로할 자 내겐 없었네세상에서 버림받고 귀한 세월 방탕하다아버지를 만났을 때 죄인임을 깨달았네눈물로써 회개하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어죄악으로 더럽힌 몸 십자가에 못박았네구원함을 얻은 기쁨 세상에서 제일이라영광의 길 허락하신 내주 예수 찬양하네[Credit]Vocal & Guitar : 나의즐겨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