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제] 결단과 헌신A.M. 오버톤 詞, 최용덕 曲내가 걷는 이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내가 세운 게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나의 희망 덧없이 스러질 수 있지만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주께서 내가 가야 할길을 잘 아심일세어두운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보여도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많아서너무 멀리 가물가물 아른거려도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만사를 주님게 내어 맡기리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Credit]Vocal & Guitar : 나의즐겨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