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요즘 참 힘드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가져오면 좋을지 많이 고민을 했는데요. 이런 때일수록 삶의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삶의 여유를 선사해주는 책 세 권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걷는 듯 천천히, 실키 작가의 나 안 괜찮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테오 페리콜리 작가의 창밖 뉴욕. 이렇게 세 권입니다. 함께 이 세 권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