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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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귀를 기울이면, 바다가 들린다-포스트 하야오를 꿈꿨던 지브리의 청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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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15, 2021 at 3: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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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다카하타 이사오가 아닌 지브리의 두 작품을 보는 시간!
고구마와 김형이 본 90년대 청춘 로맨스.
하야오 연출이 아니지만 하야오가 보이는 흥미로운 감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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