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4월의 끝자락, 기차에 오른 두 여행자의 좌충우돌 벨기에 여행기미술관 산책으로 시작되어 벨기에 감자튀김으로 배채우고 맥주로 끝낸 브뤼셀 여행.그곳은 페테르 브뤼겔과 르네 마그리트가 어쩌면 같은 바에 나란히 앉아 맥주를 홀짝거릴 것 같은 곳.오줌싸개 동상이 새벽이면 깨어나 담벼락 마다 만화를 새겨넣고 있는 도시.와플 향기 가득한 골목을 따라 떠나는 유럽의 수도 브뤼셀로 떠납니다.유로자전거나라의 명선아 가이드와 함께 유쾌함을 나날이 더하는 소파여행과 함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