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997년, 사형제도가 거의 사라진 한국에 마지막 사형수 중 한명이었던 김용재씨가 사형집행을 당한 날, 김용재씨의 장기는 그가 생전에 했던 장기기증서약에 따라몇몇 분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습니다. 미움과 증오로 가득 차 끔찍한 일을 저지른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사랑으로 바꾼 것은, 더 큰 미움과 증오가 아닌 용서였습니다. ♥마보앱 내의 관련 콘텐츠: -미움과 상처로 힘이 들 때-고통에 대한 마음챙김♥다른 콘텐츠가 더 궁금하시다면?국내최초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 에서 만나보세요!마보앱 다운로드 | download.mabopractice.com♥SNS 좋아요* instagram: mabotime* facebook: mabopractice* youtube: mabo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