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희 두루미 4인방은 항공사에 대해 하고픈 말이 많습니다. 비행기를 밥먹듯이 타는 여행 전문기자인 박찬용은 일단 D항공의 빨간 봉지 땅콩을 사랑합니다. 어느 회사 제품인지도 외우고 있습니다. 한편 D항공 경력자인 이승환 변호사는 옛날 자기가 그 회사 다닐 때 생각을 하며 언젠간 터질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남의 일이라 이거죠. 이런 와중에 친재벌 블로거 조진서는 본인이 정한 방송 컨셉 때문에 기를 쓰고 D항공과 부사장을 옹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아나요? D 항공에서 두루미 기행에 광고 스폰이라도 해 주실지. 항공여행에 대한 더 많은 얘기는 두루미 기행의 테스트 버전인 '두루미 드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구글 검색하면 나옴). 더더 많은 얘기가 듣고 싶으시면 기다렸다가 나중에 나올 팟캐스트 유료 버전을 구매해주세요. 언제가 될 지는 저희도 모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