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주의 100년 고택을 리모델링한 <3917마중>. 남우진 대표는 4천평 대지 속에 자리잡은 4채의 건물과 숲과 야외공간이 어우러진 근대문화유산 체험공간으로 나주의 랜드마크를 형성하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입니다. 그러나 남우진 대표 본인은 공간운영보다 나주를 혁신시키는 컴퍼니 빌더로서의 역할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청년 크루들과의 지속적인 콜라보를 통해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창업을 돕고 육성하는 민간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은 <니나노플래닝> 노건휘, 임재환 대표, <오지는 오진다>의 <바바프로덕션> 김현우, 정태준 대표, <돌빛나무> 최현찬 대표가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