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비로컬 11월 특집은 <전통의 재해석> 마지막편은 서촌지기로도 알려진 <스몰데이즈> 설재우 대표님과의 대담으로 꾸며보았습니다.서울 종로구의 경복궁 서편의 마을을 '서촌'이라 부른 데서 '서촌'이 유래했지만,얼마 전에는 '세종마을', '상촌'으로 지명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한편, 현재 공원화된 사직단을 복원하기로 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원기능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과연 전통의 복원은 무엇이며, 전통의 재해석이란 무엇일까요?나아가 전통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비로컬 웹진에서는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 이창길 대장,부산 <덕화푸드> 장종수 대표군산 <주식회사 지방> 조권능 대표이렇게 3분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http://belocal.kr/List.aspx?CNO=1109

